아이가 한글을 다 떼고 나면 전문가의 체계적인 지도와 아이의 의식적인 노력이 있어야만
제대로 이해하며 읽게 되고, 정확하게 글을 쓰게 됩니다.

특허받은 아소비의‘한글(한자)-언어능력향상 프로그램-논술(기초논술, 창의논술)-국어수학(독해논리), 초등 국어과정(심화논술)'이 4가지라면 아이는 술술 읽게 되고 척척 쓰게 됩니다.
아소비 한글은 가, 나, 다로 배우지 않습니다.
  • 모자, 가방, 나비 등의 통글자를 배우지 않고, 아동의 발달단계에 맞는 학습법(피아제 이론에 근거)입니다.

  • 그날 배우는 낱자의 자, 모음이 중복되지 않고 생김새가 확실히 달라 아이들이 변별을 쉽게 할 수 있습니다.

  • 의미없는 모든 낱자에 떠올릴 수 있는 이미지를 그려 놓았기 때문에 추상적이지 않아 쉽게 습득할 수 있습니다.

아소비는 언어 발달의 민감기(sensitive period)에 있는 우리 아이들의 발달적 특성을 고려하여 의미가 있는
가장 최소 단위인 한 글자에 우뇌적이며 직관적인 경험을 연결하여 학습하게 합니다.
아소비 한자는 기초 어휘 능력과 이해력을 향상시켜
실제의 학습활동에 기여하며 공부 능력을 키워줍니다.
한자에 대해 언어적으로 익숙하도록 도와주어 어휘력과 이해력을 풍부하게 해줍니다.
아이가 ‘가, 나, 다, 라’를 읽는다고 문장을 다 이해한 것은
아닙니다.

글을 읽을 수 있는데 답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까닭은 무엇일까요?

아이가 한글을 다 떼고 나면 전문가의 체계적인 지도와 아이의 의식적인 노력이 있어야만
제대로 이해하며 읽게 되고, 정확하게 글을 쓰게 됩니다.
언어능력향상 프로그램은 한글을 갓 깨우친 아이가 술술 읽고 척척 써서 문장을
더 빨리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특허받은 아소비 [한글-언어능력향상 프로그램-논술]이 3가지라면 아이는 술술 읽고 척척 쓰게 됩니다.